2008/07/17 15:42

Planet Terror (2007)

사용자 삽입 이미지

Robert Rodriguez
Rose McGowan, Freddy Rodriguez

진작에 개봉했는지는 알았지만 게으름 피우다가 CGV 문래까지 가서 막타임으로 겨우 봤다.
놓쳤으면 후회했을뻔. CGV 문래는 생긴지 얼마 안된 듯 한데 사람도 거의 없고 좋았다.
개인적으로는 데쓰프루프보다 훨 좋았음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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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17 15:23

2008 상반기 지름 결산

지름을 미덕으로 삼는 C모 커뮤니티를 따라 한번 기억나는대로 써본다.

1월
2월
기억이 안나는 건지 아니면 별로 지른게 없던지

3월
HP deskjet 910 - 8?,??? krw

4월
LV Taiga 9cc 반지갑 - 435,000 krw
5년쓴 지갑 바꾸려고 이리저리 알아보다 '그럴바엔' 병으로 인해.. 10년 넘게 쓸거다;;

5월
Birkenstock Madrid 슬리퍼 - 49,900 krw

6월
Bally STAM 스니커즈 - 215,000 krw
정장에 어울리면서도 캐주얼한데도 어울리는 신발을 찾다보니..내년 병원돌때 주력으로 신을 예정.

Adidas Superstar 1 JAM ver. - 99,000 krw

7월

Cannon EOS 450D bundle lens kit - 859,000 krw

지름예정물품
Apple i-mac 20 inch
컴퓨터가 슬슬 맛이가기 시작한다. 리퍼제품을 사려고 매복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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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7/14 22:56

BANG to the HAK

사실 방학한지야 꽤 되었지만
이래저래 학교에서 일(?)하고 바닷가에 놀러도 갔다오고..
진정한 방학생활(방구석에 처박혀있는..)은 이번주부터 시작.

그사이 학기중에 2번정도 죽어있는 블로그를 살려야겠다는 글만 쓰고 묻혔는데;
(쪽팔려서 그글들은 숨겨놨다.)
이제 진짜 본격적으로 살려봐야지.

일단 방학 중 해볼 것.

1.사진
오늘 이미 450D를 지름으로서 시작.
(주변의 20D나 D80 추천에도 불구하고 결국 귀차니즘과 내맘이 끌리는대로 450D로 결정;;)
차차 배워가면서 렌즈추가하기로..
이번 방학은 좀 돌아다니면서 사진이나 찍어보자.
바바라 런던의 사진학 강의도 읽자.
매그넘 코리아 사진전 보고 오자.

2.운전면허
사실 진작에 땄어야 하는데..
시간이 이번 방학밖에 없을 듯. 아니면 공보의때나 따야 됨;
학원 알아보고 준비하자.

3.영화
시네바캉스 서울의 세르지오 레오네 회고전에  주목.
이거 보고 놈놈놈 보면 더 많을걸 보게 될까? ㅎㅎ

4.skratching
노트릭 대회, 스크래치 데이 3 등 구경
렉스형한테도 인사가자.

5.운동
인간의 형상을 찾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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